들은 값이 없으면 빈칸으로 둡니다
미팅에서 들은 숫자와 AI가 세운 가정을 화면에서 구분해 표시합니다. 그럴듯해 보이려고 비어 있는 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는 연결은 만들지 않는다 — 설계 원칙
인건비는 오르고 사람은 안 구해질 때, 먼저 어느 업무에 시간이 드는지부터 계산합니다. 대표님과의 미팅을 녹음하고, 그 대화에서 회사의 돈과 시간이 새는 곳을 찾습니다. 그다음 2030년에 이 회사가 어떻게 일하는지를 먼저 보여드리고, 거기에 필요한 기능만 만들어 붙입니다. 업무를 제품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업무에 맞춥니다.
남의 회사에서 몇 억을 줄였다는 이야기는 대표님 회사와 상관이 없습니다. 저희는 대표님 회사의 숫자로만 말합니다.
미팅에서 들은 숫자와 AI가 세운 가정을 화면에서 구분해 표시합니다. 그럴듯해 보이려고 비어 있는 칸을 채우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는 연결은 만들지 않는다 — 설계 원칙
반복 업무마다 줄어드는 시간을 계산해 PoC 비용과 나란히 놓습니다. 효과가 비용을 넘지 못하면 화면에 그대로 그렇게 나오고, 저희도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미 있는 도구로 되는 일은 만들지 않고, 그 도구를 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진단 시뮬레이터가 직접 내리는 판정 중 하나 — “지금은 도입하지 마십시오. 1단계에서 줄어드는 시간이 비용을 넘지 못합니다.”
몇 번 중간 화면을 보고 몇 번 고쳐달라고 할 수 있는지가 계약 전에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밀 진단은 검토 1회·수정 1회, 구축 스탠다드는 검토 4회·수정 15회가 정찰가에 포함됩니다.
다 만들고 나서 “이거 아닌데요”가 나오면 서로 손해입니다
단계마다 멈출 수 있습니다. 약식 리포트만 받고 끝내도 되고, 정밀 진단만 받고 끝내도 제안서는 남습니다.
미팅 한 번으로 부서별 투입 시간, 1단계 시나리오, 연간 인건비 절감액을 당일 정리본(PDF)으로 드립니다.
업무 흐름을 정리해 문제·미래 모습·제안서를 냅니다.
업무 한 가지를 작게 자동화해 효과를 잽니다.
부서 업무 흐름 전체, 또는 부서 간 연결까지.
서버·AI 호출·수정을 월 정액으로 맡습니다.
매출·비용·현금흐름이 어디서 새는가. 재무 자문과는 분리합니다.
대표 병목, 반복업무, 인수인계, 특정 직원 의존, 승인과 소통.
ERP·MES·CRM과 현장 사이의 틈, 그리고 사람이 복사해 옮기는 구간.
리드→상담→견적→계약→재구매에서 새는 건과 늦어지는 실행.
회사마다 지금 서 있는 지점이 다릅니다. 1단계가 안 된 회사에 5단계를 팔면 돈만 쓰고 끝납니다.
종이와 손으로 하던 일을 먼저 화면 위로 올립니다.
부서마다 다른 숫자를 하나의 기준으로 묶습니다.
전화하고 옮겨 적던 구간을 없앱니다.
쌓인 기록으로 위험을 먼저 찾아냅니다.
정해둔 한도 안에서만 AI가 실행하고, 예외는 사람이 봅니다.
아래는 기능 목록이지 제품명이 아닙니다. 대표님 회사에 필요한 것만 골라 조립합니다. 기능 하나의 단가도 크기별로 공개돼 있습니다.
단가표 2026-09-11 기준입니다. 부가세 별도이며, 고객사 제안서는 실제 기능 구성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 패키지 | 범위 | 기간 | 검토·수정 | 정찰가 |
|---|---|---|---|---|
| 정밀 진단 | 인터뷰·자료 수집·업무 흐름 정리문제 짚기, 미래 모습, 제안서까지 | 2주 | 1회 · 1회 | 190만원 |
| PoC 스타터 | 업무 한 가지를 작게 자동화예: 견적 자동 작성 · 엑셀 가져오기 | 5주 | 3회 · 6회 | 570만원 |
| 구축 스탠다드 | 한 부서의 업무 흐름 전체입력 · 계산 · 알림 · 보고서 | 14주 | 4회 · 15회 | 1,950만원 |
| 구축 프로 | 여러 부서 연결 + 기존 ERP와 데이터 주고받기 | 27주 | 4회 · 23회 | 4,000만원 |
| 월 요금제 | 내용 | 월 요금 | 일회성 |
|---|---|---|---|
| 클라우드 라이트 | 바른비즈 클라우드 운영 · AI 하루 30회까지 · 작은 수정유지보수 월 4시간 | 40만원 | 없음 |
| 클라우드 스탠다드 | AI 하루 150회까지 · 월 1회 개선 반영유지보수 월 8시간 | 77만원 | 없음 |
| 사내 서버형 | 고객사 내부 서버 설치 · 원격 점검자료가 회사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경우 | 55만원 | 서버 250만원 |
저가 운영료에 무제한 개발을 끼워 팔지 않습니다. 초기 구축과 월 운영을 분리하고, 기능을 더 붙이면 크기별 정찰 단가로 계산합니다. S 60만원·M 150만원·L 410만원·XL 820만원부터이며 불확실한 기능일수록 수정 횟수가 늘어납니다.
연매출은 법적 분류가 아니라 영업상의 기준입니다. 인원·복잡도·기존 시스템·보안·예산을 함께 봅니다.
| 연매출 | 여기서 주로 걸리는 문제 | 시작점 |
|---|---|---|
| 50억 미만 | 대표가 직접 들고 있는 문제 1~3개, 정보가 흩어짐 | 무료 약식 진단부터. 업무 한 가지만 자동화해 효과를 재고 넓힙니다. |
| 50~300억 | 부서 업무와 ERP·엑셀의 괴리가 벌어짐 | 정밀 진단과 PoC까지. 부서 한 곳의 흐름부터 바꿉니다. |
| 300~1,000억 | 부서 간 병목, 기존 시스템을 버릴 수 없음 | PoC 뒤 구축까지. 부서 사이 연결을 포함합니다. |
| 1,000억 이상 | 경영혁신·보안·변경관리가 성패를 가름 | 설계와 PM은 바른비즈가, ERP·MES·보안은 전문 파트너와 함께. |
미팅에서 화면을 같이 보면서 진행합니다. 그 자리에서 부서별 투입 시간, 먼저 자동화할 1단계, 연간 인건비 절감액과 판정을 함께 보고, 당일 정리본(PDF)을 드립니다.
보험 가입을 AI 구축의 할인이나 조건으로 설계하지 않습니다. 법인재무·자산 영역과 업무·AI 영역은 계약과 대가, 납품 범위를 서로 분리해 진행합니다.
이 페이지의 가격은 정찰표이고, 효과 수치는 가설입니다. 기간과 금액은 단가표 2026-09-11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며 고객사 제안서는 실제 기능 구성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회사의 뇌의 회사·인물·수치는 시연을 위한 가상 데이터이고, 진단 시뮬레이터의 업무별 통상값은 업계 통념으로 잡은 가설입니다. 실적이나 보장이 아니며 도입 후 실측으로 다시 계산합니다.